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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mart Phone Paradigm : 갤럭시폴드8, Galaxy Fold8 기능성, 사용성 리뷰 (울트라x)

나쌤 2026. 8. 20. 18:18

[First Look] 첫인상

   드디어 갤럭시폴드8을 만났다. 이 모습은 흡사, LG전자가 실패했던, 옵티머스뷰와 같았다.

펼치면 이런 모습이다. '아이패드미니'와 경쟁관계에 있다.

꽤 수평이긴 하지만 수평이 완벽하지는 않다.

[전시모드 및 기본세팅값] 

   우리는 폴더블 기술이 적용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로 보인다. 외관이 유사한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늘 LG는 시대를 얖서서 시도를 하고, 삼성은 이익을 취하는 구조는, 삼성과 LG가 늘 앞선 시도를 하고 애플이 이익을 취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생각이 든다.

그 곁에 나온 애플의 일반폰을 추종하는 엣지를 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개발 목적 및 핵심 USP]

브이로그, 숏폼, 전자책 / 유투버나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브이로그, 숏폼, 전자책(e북 보기 모드)는 어설픈 웹기반 메거진 보는 모드를 전시모드로 세팅되어 있다.

[멀티 태스킹] 

가장 눈여겨 볼만한 화면은 트리플 화면이 제공된다는 것이다. 두개의 화면이 지원되는 것을 멀티 윈도우 가능하다고 떠들었던 것 보다는 제대로된 트리플 화면이다. 

[트라이폴드폰]  

이 화면은 장차 삼성이 내놓을 트라이폴드 폰의 파일럿 서비스로 예상된다. 
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z-%ED%8A%B8%EB%9D%BC%EC%9D%B4%ED%8F%B4%EB%93%9C-%EA%B3%B5%EA%B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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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폼팩터의 3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news.samsung.com

또한, 애플을 견주어서 대량의 폴더블 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이미 폴더블 시리즈는 갤럭시폴드 울트라와 갤럭시 플립, 갤럭시폴드 3종이 나왔고, 이후 더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와이드폴더블폰]  

https://www.etnews.com/20260814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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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tnews.com

 

[캘린더 편의성 강화]

가로로 넓은 화면은 웹서핑에도 PC와 더 유사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단순 Viewer가 아닌 캘린더 관리를 화면에서 편리하게 해줄 수 있다.

[전자책 모드1]

HTML모드로 제작되어 있는 것이 기본이다. 

[전자책 모드2]

대부분 pdf를 많이 볼텐데 이 경우도 많이 해소가 되었다.

또. 논문과 같은 PDF북을 읽는데 용이하다. 

검색시 프리뷰 화면도 충분히 넉넉하고 큰 화면으로 볼 때도 훨씬 눈의 피로가 적었다. 40이나 50이 넘어서 노안이 오는 중장년층에도 접근성이 용이할 것 같다.

써본 사람은 안다. 이 화면으로 PDF를 지속해서 보는 것 보다는...

[전자책 모드2] 전체화면

훨씬 넓은 화면에서 볼 때 얼마나 편한지.  

[전자책 모드3] 정말 편리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8OMSwXJryuE


[전자책모드 4]

갤럭시 기본앱에서 되는 줄 알지만 네이버 웹툰에서 사용되는 flipbook 방식 에니메이션이다. 그것도 모든 웹툰이 다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넓은 화면 덕에 몰입도는 극대화된다. 지하철 역 놓치는 사람 많이 생길 것 같다.

[포탈 모드]

가로형은 네이버 검색때 아래의 주요 정보가 잘리지만...

세로로 돌리면 충분히 넉넉힌 길이감을 갖고 서핑을 할 수 있다.

[멀티태스킹2] 생산성 강화

유투브를 보고 메모를 하는게 간신히 가능하다는 기능 보다는 유투브나 pdf를 보고 바로 옆에 메모를 직접 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는다.

[컨텐츠 소비]

영화감상 씬에서 보면, 훨씬 넓은 구도에서 화면을 볼 수 있다. 충분히 더 크고 넉넉하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대충 그려서 넣으면 아름답게 그려진다. 다른 AI앱에서도 자주 봤던 작업이다.

모든 면에서 달라진 모습을 리뷰해 보았다.
하지만 과연 현재의 폰을 바꿔야 할 것인가? 에는 다소 물음이 생긴다. 물론, 한국의 자존심 삼성이 생산성과 멀티태스킹에 중점을 둔 이번 폰이 성공하길 바란다.
나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