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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폴드3 출시, 삼성이 보여줄지 모를 OLED 기술

갤럭시 폴드로 폴더블 폰의 선두주자로 선방을 잘 해내고 나서 헤매고 있는 삼성, 왜 기술력과 사용성을 함께 주도하지 못할까? 애플은 어떻게 주도를 해왔는지.... 모르지도 않을텐데... 최근 타이젠을 포기하고 구글 안드로이드 종속을 사실상 선언했던 삼성의 횡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Samsung shows off its newest OLED tech in a crazy concept video Samsung's first-gen folding phone was rough around the edges, but with each new device comes plenty of refinement, proving the tech is here to stay. It's www.androidpolice.com..

Andy News Scrap 2021.05.19

HCI의 또 다른 정의 : Human Complexity Innovation

Human Complexicity Innovation쯤 되지 않나 생각이 든다. 현 세대의 인간은 늘 복잡한 System을 상대로 한다. 그 복잡성을 한마디로 Complexicitiy로 정의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좋은 경험 나쁜 경험이 나올 수 있는데, 그것에서 나오는 경험이 Experience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 Experience는 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그룹으로 정의가 되어야 한다. 그 경험이 좋다라는 것은 최근에는 기존보다 뛰어나야 한다 그것을 단순히 Interaction이라고 하기엔 기초적인 것이라, innovation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Human - Human Interaction은 우리가 늘 바라보는 대화와 행동, Gesture들이 있다. Human은 그동안의 경험에..

Andy Writer 2021.05.18

갤럭시 워치가 OS를 바꾼다. 소프트웨어 자립이 안되는 이유는 누구의 계략 때문인가?

삼성은 제조회사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소프트웨어가 가장 강한 회사가 있을까? 티맥스소프트? 한컴? 안랩? 그나마 소프트웨어에 가까운 회사는 네이버? 라인? 다음? 카카오? 다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회사이다. OS를 가진 회사는 없지만, 비슷한 회사는? 삼성 타이젠 LG 웹OS 그리고는 떠오르는 회사가 없다. [단독] 삼성 '갤럭시워치4', 타이젠 대신 구글 '웨어OS' 탑재 : 클리앙 삼성 웨어러블 제품…7년만에 구글OS탑재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차기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4'·'워치 액티브4'에 구글 웨어OS를 탑재한다. 삼성전자는2014년 출시한 '기어 라이브'를 끝 www.clien.net 그러기에 삼성의 OS포기는 아쉬움이 많다. 구글이 독점적으로 권리를 주장할 때 우리는 무엇..

Andy News Scrap 2021.05.14

컴퓨터/기계의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구성요소 : 대시보드(Dash Board) 그리고 컨트롤 패널 디자인

제품을 컨트롤 한다는 것 컨트롤의 정의 제품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제품의 A상태(원하지 않는 상태)를 B상태(원하는 상태)로 바꾸는 것이다. 현대식 컨트롤은 전자식 컨트롤 위주 A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알아야 B상태로 바꾸는 데 적절한 에너지를 집어넣어야 가능한 일이다. 특히나 기계식 컨트톨이 아닌 전자식 컨트롤 방식으로 기계 컨트롤이 바뀐 상황에서는 전자식 제어를 통해서 원하는 상태로 바꾸어야 한다. 현재상태에 대한 정보가 중요 중요한 것 A상태를 정확히 알아야 B상태로 만드는데 필요한 제어를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컨트롤 입력값으로 움직여지는 피드백(Feedback)의 중요성 또한, 물리적 혹은 전자적 컨트롤의 입력시 제시되는 1번..

Andy Writer 2021.05.08

은행창구의 번거로움을 극복하는 IT기술, 금속화폐, 종이지폐 그리고 비트코인?

인터넷 가상화폐 원래 수익모델을 위해 탄생한 가상화폐 인터넷이 수익모델이 부족했을 때, 위기에 봉착을 했다. 이 때 부터 시작되는 유료화의 렐리는 시작되었다. 서비스 자체를 유료화 시킬 것인가? 아니면 서비스내에 유료서비스를 도입할 것인가? 아예 종량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가? 아니면 월 사용료를 낼 것인가? 이 문제로 인터넷은 몸살을 앓았었다. 유료화를 어설프게 시작했던, 커뮤니티 프리챌은 커뮤니티 멤버들의 분노에 의해서 사이트 폐쇄의 길을 걸었다. 프리챌 커뮤니티 유료서비스 시작 올해 말까지 회원 20만명 넘어설 것 예상 www.ohmynews.com 싸이월드의 도토리 가상화폐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나의 기억에 도토리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싸이월드의 꾸미기를 위해서는 도토리를 구입했어야 했다...

Andy News Scrap 2021.05.01